지구를 살리는 그린활동 ‘친환경 고체치약 만들기’ 체험 진행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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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11~12. 양일간 지역주민 대상 ‘친환경 고체치약 만들기’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. 이는 ‘지구를 살리는 그린활동’ 프로그램의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활동의 일환입니다. 재활용이 안되는 치약 튜브는 매립해도 완전분해에 500년 이상 소요되며 토양 오염의 주범이 되는데, 각 가정에서 고체치약을 사용하면 일상에서 배출되는 플라스틱의 양이 많이 줄어 환경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. 이번 체험활동이 지역주민분들에게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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